퇴직금 계산기
입사일과 퇴사일, 3개월 급여를 입력하면
예상 퇴직금을 즉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가 되셨나요?
입사일과 급여 정보를 입력하면 수령액을 보여드릴게요.
퇴직금 계산 기준 안내
퇴직금은 보통 1일 평균 임금 × 30일 × (총 재직 일수 / 365) 형태로 산정됩니다. (법/회사 규정 및 예외 케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재직 기간: 입사일부터 퇴사일까지의 기간입니다. 통상 1년 이상 근무해야 퇴직금 지급 대상이 됩니다.
- 평균 임금: 퇴직 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전체 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 상여금 및 연차수당: 퇴직 전 1년간 받은 상여금 총액의 3/12, 전년도 미사용 연차수당의 3/12을 평균 임금 산정에 포함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 마지막 업데이트: 2025 기준 (세부 기준은 회사 규정/근로계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결과 예시
아래 예시는 흐름을 이해하기 위한 샘플입니다.
예시 1) 재직 3년, 3개월 급여 900만
평균임금을 계산한 뒤, 재직 일수 비율을 곱해 퇴직금을 추정합니다. 상여/연차수당이 있으면 평균임금이 올라갈 수 있어요.
예시 2) 상여금/연차수당이 있는 경우
연간 상여금 총액과 미사용 연차수당을 입력하면 일부가 평균임금에 반영됩니다. “일 평균임금 상세”에서 반영액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에서 많이 헷갈리는 포인트를 모았습니다.
결과가 ‘세전’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받나요?
실제 지급액은 퇴직소득세 등이 공제된 후의 금액입니다. 절세(예: IRP 계좌 수령)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어요.
만 1년이 안 되면 퇴직금이 아예 없나요?
일반적으로 1년 미만은 퇴직금 지급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규정/계약 형태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인사/노무 담당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상여금/연차수당 반영이 왜 3/12인가요?
평균임금 산정이 ‘퇴직 전 3개월’ 기준이기 때문에, 1년치 금액을 3개월에 해당하는 비율로 환산해 반영하는 방식이 자주 사용됩니다.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지급 기준은 회사 규정/근로계약/노무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